작은엄마가 명절때 친척들 모인데서 뜬금없이 우리엄마한테 형님 낙태하셨었잖아요 이럼 졸지에 나는 엄마가 감기약 먹어서 동생 낙태한거 알게됨 낙태한게 좋은일도 아니고 입을 왜 저렇게 놀림? 생각 없는거 아냐?
| 이 글은 4년 전 (2021/8/16) 게시물이에요 |
|
작은엄마가 명절때 친척들 모인데서 뜬금없이 우리엄마한테 형님 낙태하셨었잖아요 이럼 졸지에 나는 엄마가 감기약 먹어서 동생 낙태한거 알게됨 낙태한게 좋은일도 아니고 입을 왜 저렇게 놀림? 생각 없는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