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무슨 애기 놔주는 거 처럼 계속 말하고 팔 잡아서 하나도 안 아팠음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 휴 긴장해서 이름 잘 못 듣고 들어가고 그랬는데 생각보다 별 거 아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