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독서실 10시까지라 집 왔는데 뉴스 보면서 화내는 소리, 웃고 떠드는 소리, 동물 흉내내는 소리 (평소에 언니랑 나랑 동물 흉내 내면서 놀아서,, 근데 지금은 혼자 내고 있네) 다 너무 소리가 커 ㅜㅠㅜㅠ 전에 한번 조그만 조용히 해달라고 한 적 있는데 가족들도 일 끝나고 와서 집 와서 쉬는건데 눈치보이게 하기도 너무 미안하고 내 집중력 왜이리 부족할까잉,,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집 오니까 오만가지 소리가 다 거슬린다 혹시 집에서 공부하는 익들 소음 어떻게 해? 하,,, 윗집 애들은 게임하면서 진짜 엄청 소리질러 (천박한 욕을 너무 많이해

인스티즈앱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