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문제로 화풀이를 다 나한테 해왔거든 지금까지 그런걸로 한마디도 안하고 지내왔는데 성인되서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더라고 그동안 꾹 참은거 다 푸니까 다 내잘못이고 나만 나쁜ㄴ이래 지금까지 엄마대신으로 살아왔고 감정쓰레기통으로 살았는데 초등학생때 부모님 이혼전 별거하는데 아빠한테도 폭력당 하니까 죽고싶어서 자살시도 했던것도 말했더니 눈 깜짝 안하고 어쩌라면서 자기도 이혼 전엔 죽고싶었다고 이해 못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자식새끼가 어린 초등학생때 자살충동을 느꼈다는데 엄마로서 할 말인가 난 지금까지 뭣때문에 암말 안하고 꾹 참은건지 후회돼 나만 없으면 집이 조용할거래 우리가족들은 나만 무시해 내가 당장 총대맨게 있어서 책임감은 가지고 그 일 해결 전까진 살아있으려고 일 해결되면 죽어야지 그때가 9월말에서 10월쯤인데 내 생일이 10월 1일이다? 생일은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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