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알바 폐업해서 알바도 안 하는 찐백수고 전재산 130만원 정도 있어…근데 밥 주던 길고양이가 구내염 때문에 밥도 못먹고 삐쩍 말라서 뼈에 가죽만 남았어 두개골 모양까지 다 보일 정도로 말랐어 발치수술이 싸게해도 100~150이라는데 어카지…어지간하면 내 주제 파악하고 모르는척 하겠는데 얘가 너무 나를 좋아하고 나도 요즘 얘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힘들어져서ㅠㅠㅠㅠㅠ 진짜 얘때문에 우울해
| 이 글은 4년 전 (2021/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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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알바 폐업해서 알바도 안 하는 찐백수고 전재산 130만원 정도 있어…근데 밥 주던 길고양이가 구내염 때문에 밥도 못먹고 삐쩍 말라서 뼈에 가죽만 남았어 두개골 모양까지 다 보일 정도로 말랐어 발치수술이 싸게해도 100~150이라는데 어카지…어지간하면 내 주제 파악하고 모르는척 하겠는데 얘가 너무 나를 좋아하고 나도 요즘 얘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힘들어져서ㅠㅠㅠㅠㅠ 진짜 얘때문에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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