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친구랑 셋이 다니는데 이 두명이 진짜 너무 겅부를 잘해 물론 나도 노력 안 하는 거 아니야 하루에 꾸준하게 열시간 기본으로 채워 근데 친구 두명이 전교 1,2등 번갈아 하고 ( 빡센 사립이야 자사고는 아닌 그냥 사립 ) 모의고사도 거의 다 만점이야 진짜 셋이 같은 학원 다니는데 항상 나만 비교당해 나는 2후반이거든 오늘도 학원 시험봤는데 친구 둘이 만점이야 쌤도 두명만 은근슬쩍 편애하는 거 다 티나 물론 사람이니까 더 잘하는 애 좋아하는 건 알겠지만 너무 속상해 엄마도 너 친구들은 이정도하는데 너는 왜못하냐 해서 너무 서러워 내가 2등급 맞았다고 하면 엄마가 ‘ 너 친구들은? ‘ 이래서 내가 걔네들은 당연히 1등급이라고 하면 ‘ 걔네는 1 맞는데 넌? ‘ 이러는 거 너무 속상해 학원에서도 홍보할 때 걔네 둘만 플랜카드 걸어주고 사이에 끼여서 계속 비교당하고 나도 열심히 하는데 너무 속상해 걔네의 노력을 는 게 아니고 그냥 내가 너무 한심하고 열등감생겨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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