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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4년 전 (2021/8/17) 게시물이에요



제목 보고 좀 말이 이상할 수 있는데 


사대 졸업 전부터 돈을 벌어야하는 압박감때문에 엄청 방황하다가

어쩌다가 최근에 집 근처 공공기관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일하긴한데...


생각보다 칼퇴는 하지만 잡일+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거든..

처음에는 단순히 그래.. 임용 다시 할 수 있으니깐 임용비만 벌자 

하다가 점점 퇴직하고 당장 독서실도 못가는 지금 현실에

그래도 계속 월급 받자.. 코로나 끝나면 다시하자 하자하다보니깐


세후로 딱 200만원인데.. 몇년정도만 일할까..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거야

여기서 만족하기엔 너무 부족하고 


본가에서 나가고 싶지만 돈은 없고.. 자취비용떄문에 이것대로 또 스트레스

몇개월밖에 일을 안하고 교통비 이거대로 빠지니깐 지금까지 모은 돈이 대략 500만원밖에 없더라구


솔직히 오백만원도 인강비 쓰면 한순간에 사라질 돈이라.. 자취는 또 물건너가고..


요약하면 그냥 뭔가 돈에 허덕이면서 일하는 것 같아서 즐겁지도 그냥 점차 우울하기만하고..

집안에 무슨 일이 생기면 그냥 그때부터 멘탈이 뿌셔서.. 회복도 잘 안되고..

대표 사진
익인1
쓰니가 지금 당장 집안 형편이 어려운 게 아니라면 최대한 손을 벌려서 임용시험 준비를 하고 그게 아니라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거나 다른 일을 찾아보는 건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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