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커피빵) 파는 개인카페였는데..
입구랑 카운터가 가깝고 작은 구조의 개인카페였거든..?
근데내가 배고파서 삶은계란을 까먹었어.. 그게 남이맡으면 냄새가 확 잖아
근데 어떤 젊은부부가 마침딱 가게들어오셨는데
그때 번냄새 많이 나지도 않았는데 "아~ 번냄새 되게좋다~"
이러면서 어색하게 말하시더라곸..
내가혹시 방구꼈는데 냄새나서 민망해할까봐 저렇게말해주심...
분명 애써말해주신게티났는데 아닐수도있으니 "아 계란냄새에요 ㅎㅎ" 뜬금없이말할수도없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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