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상황을 말해보자면 대학생 때 휴학을 길게해서 올해 초 졸업하고 바로 취직해서 이제 막 정직원 된 참이야 이제 좀 자리잡아가고있고 사무직인데다가 초반에는 좀 서툴었던 것 같은데 업무 어느정도 익히고부터는 지금 팀에서 내 파트는 내가 제일 잘해 이건 모두가 인정함 근데 내가 승무원이 너무 하고싶어... 원래 졸업 전에 딱 도전하려다가 코로나 터져서 바로 고꾸라졌거든 ㅠㅠ 주변에서도 넌 면접보면 바로 붙는다 할 정도였는데 서류 한번 지원도 못해보고 이렇게 날아갔어.... 하지만 나이가 벌써 26이라... 채용 뜨고 항공쪽 좀 안정화 되려면 적어도 2~3년은 걸릴텐데 그럼 30에 가까워져서...... 진짜미치겠다.......... 그냥 이대로 접어야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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