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다리 오늘 건너서 지금 화장하고 오는길이라고 아빠한테 전해들었는데 무지개다리 건넌 아이가 거의17년?18년?동안 큰엄마랑 같이 산 아이거든 큰엄마큰아빠가 자식이 없으셔서 완전 자식같은 아이인데 오늘 무지개다리 건너고 화장하고 오는길이라는데 전화는 왠지 힘들거같고 카톡으로 위로 드리려고하는데 뭐라고 위로 드려야할까? 하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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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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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다리 오늘 건너서 지금 화장하고 오는길이라고 아빠한테 전해들었는데 무지개다리 건넌 아이가 거의17년?18년?동안 큰엄마랑 같이 산 아이거든 큰엄마큰아빠가 자식이 없으셔서 완전 자식같은 아이인데 오늘 무지개다리 건너고 화장하고 오는길이라는데 전화는 왠지 힘들거같고 카톡으로 위로 드리려고하는데 뭐라고 위로 드려야할까? 하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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