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말하기 편하게 12시 넘었지만 오늘로 썼어 말그대로 오늘 우연히 맞고왔는데 엄마가 내일(18일) 되게 팔 아플거라고 하면서 나한테 약속 좀 미루고 언니 좀 돌봐주라는데....... 그렇게 해야돼...? 아 엄마가 저러니까 약속가기에 좀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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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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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말하기 편하게 12시 넘었지만 오늘로 썼어 말그대로 오늘 우연히 맞고왔는데 엄마가 내일(18일) 되게 팔 아플거라고 하면서 나한테 약속 좀 미루고 언니 좀 돌봐주라는데....... 그렇게 해야돼...? 아 엄마가 저러니까 약속가기에 좀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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