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진짜 역량을 알아간다는 것 실패를 반복하면서 내가 되고 싶은 상태랑 가능한 상태의 갭을 알게됨 이게 진짜 좋은게 무리하지 않게됨 무리해서 계획짜고 허덕이지 않게되고 내 역량에 맞춰 미리미리 준비하게 되니까 성실해지게 됨 예전에는 나보다 빨리 과제나 프로젝트를 짧은 시간내에 해내는 사람이 부러웠는데 이제는 내가 그 프로젝트를 잘 해내는것에 초점을 맞추게됨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게 되서 좋아 역량뿐 아니라 나이들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를 더 잘 알게되니까 옷을 선택할때도 음식을 선택할때도 사람을 선택할때도 덜 실패하는것 같아 물론 지금의 데이터는 수많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쌓인것이긴함 그러니까 실패하는 것도 나이드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으려고 그때의 나는 조금 더 스스로를 잘 이해하고 조금 더 현명해져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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