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해맑게 아무생각없이 살다가
몸안에서는 돌이킬수없는 폭탄이 설치되고
모르는사이에 서서히 죽어가는…
본인은 인지하지 못하고있지만
이미 몸안에서 폭탄이 설치되고
돌이킬수없는 질병이 시작된상태
몇년안에 몇개월안에 죽는게 확정됐는데
본인은 모르는게 제일 무서운거같아
내가 그럴까봐 무서워
차라리 처음부터 내몸상태 모든걸 내가 알고 받아들이고말지
내몸인데 내몸안에서 끔찍한게 진행되고있는데 전혀 알지못하고
죽는건 정말 무서운일인거같아
나도모르게 서서히 죽어간다라는게…
갑자기 체르노빌보고 넘 무서워졌어….
실제로 방사능 터질당시 불빛이 신기해서
다리로 구경나온 사람들중 생존자가 없다는 자막보고
소름돋았어….그렇게 신나게 구경을 했는데
방사능노출되는지도모르고….그렇게 모르고 나갔다가
그렇게 됐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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