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때 담임쌤이 월마다 그 달에 생일인 애들 앞에 세워놓고 선물 줄 친구 있으면 자유롭게 주라고 했었는데 나 포함 4명이 나왔는데 3명은 우리반에 돈많은 여자애랑 친한 애들이었어서 걔가 얘네한테는 선물 주고 나만 빈 손으로 터덜터덜 들어옴.. 근데 그 돈많은 여자애랑 나랑 5학년 때 같이 다녔었는데 애가 약간 여왕벌 같은 느낌+같이 다니지만 나랑은 별로 안 친했음 이어서 6학년 올라와선 대화도 거의 안 함 그래서 그런지 뭐 안 친한 나까지 챙겨줄 필요는 없지만 나 그 때 반에도 친구 같지도 않은 친구 1명밖에 없었어서… 진짜 너무 속상하고 창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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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김선호 진짜 강점인게 여배우를 띄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