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술먹고 엄마때리고 내쫓음 나 초4때까지 그랫음 그 이후로는 술먹고 이년 저년하면서 욕하고 소리지름 오죽했으면 내가 성인된 이후로 한번도 취해본적 없을정도로 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김 매사에 부정적임 > 티비에 백종원이 나와서 요리함 > 백종원 저 새끼~ 부터 시작해서 음식 맛도 없어보이네! 이거를 소리지리듯이 얘기함 어릴때 우리한테 돈쓴적 거의 없고 지금도 생활비 전반 엄마가 부담함 근데 최근에 삼촌들한테는 돈 쓰는거 1도 안아까워해서 현타왔고든 나 진짜 취업하면 독립해서 아빠 죽을때까지 안보고 살껀데 이 정도 이유면 심한거 아니지??ㅋㅋㅋㅋ 엄마가 그래도 어떻게 그러냐고 너무 매정하다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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