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이 안 좋아서 항상 아픈 일이 많았음.
아프면 말하고 병원 가면 되는데
내 일 욕심+아빠 걱정 할까봐 참는 날이 많아서 심해진 경우도 많았음..
근데 내가 한방병원으로 이직하게 된 이후로 잘 안 아파서 겁나 좋아함.
정작 만족도를 느껴야 하는 건 난데 항상 본인이 만족하며 지내고 계심...ㅋㅋㅋㅋㅋ
당연함...
나 몸 좀 안 좋다 싶으면 친한 진료팀 쌤들이 접수 시키고 치료 받음...
난 소중한 홍보 요정이라면서 물리 치료 더 하고 한숨 자고 가라고 함..
원장님도 할 일만 주에 다 해놓으니까 딱히 신경 안씀
오히려 침 하나 더 놓아줌.
근무 시간에 싸게 치료 받고 근무 시간도 안 까이다 보니
이젠 내가 몸 아프면 주기적으로 틈 나면 치료 받아서 점차 건강해지니까
우리 아빠 맨날 햅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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