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그 날의 분위기나 그런거 상상만 해도 한여름에도 한겨울의 포근함이 생각나고ㅠㅠ 특히 캐롤은 언제 들어도 왜인지 모르게 설렌다😍 얼른 크리스마스 왔으면 좋겠어서 쓴 글 맞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