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위 편향이라고, 코로나 확진보다 백신 부작용을 더 크게 고려하는 심리라고 보면 될 것 같아. 코로나는 내가 '선택하지 못하는 것'이고 백신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라서 후자에 대해 느끼는 책임감이 훨씬 더 크다는 거지. 속담으로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가 있어욥☺
| 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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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위 편향이라고, 코로나 확진보다 백신 부작용을 더 크게 고려하는 심리라고 보면 될 것 같아. 코로나는 내가 '선택하지 못하는 것'이고 백신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라서 후자에 대해 느끼는 책임감이 훨씬 더 크다는 거지. 속담으로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자'가 있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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