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당장이라도 어떻게든 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남겨질 고양이들이 넘 신경쓰여... 엄마나 동생은 그렇다쳐도 얘넨 내가 세상의 전부일 텐데 이런 마음이 드는 것부터 스스로 못죽겠지 적어도 냥이들이 오래오래 살고 냥냥별로 갈 때까지는 진짜 살기 싫다는 생각만 매일 매일 하루에 수백 수천번씩 들고 계획도 여러번 세웠는데 결국 마지막엔 고양이 생각뿐이네 내가 아직 덜 죽고픈건가 ㅎㅎㅎ...?
| 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
|
진짜 당장이라도 어떻게든 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남겨질 고양이들이 넘 신경쓰여... 엄마나 동생은 그렇다쳐도 얘넨 내가 세상의 전부일 텐데 이런 마음이 드는 것부터 스스로 못죽겠지 적어도 냥이들이 오래오래 살고 냥냥별로 갈 때까지는 진짜 살기 싫다는 생각만 매일 매일 하루에 수백 수천번씩 들고 계획도 여러번 세웠는데 결국 마지막엔 고양이 생각뿐이네 내가 아직 덜 죽고픈건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