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도 안되고 입사는 했지만 언제부터 출근인지도 미지수고 뭐 하나 적극적으로 알려주는 것도 없고 설렘보다 회사에 대한 불안과 걱정 못믿겠는 마음이 크면 퇴사가 맞는거지? 내 선택이 맞는거겠지? 진짜 속상해…
| 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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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도 안되고 입사는 했지만 언제부터 출근인지도 미지수고 뭐 하나 적극적으로 알려주는 것도 없고 설렘보다 회사에 대한 불안과 걱정 못믿겠는 마음이 크면 퇴사가 맞는거지? 내 선택이 맞는거겠지? 진짜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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