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병동에서 일하던 외과간호사였어.. 내가 일하는 병원에서 내 상사인 외과과장님께 급성담낭염으로 응급수술을 받게 됐지 그리고 수술은 망했어 그 쉬운수술을 어떻게 이런식으로 해놨는지 모르겠어 지방조직에 농이 가득차서 단단해지고 상처도 다터지고 도저히 서서 근무할수가 없었어 계속 병가냈어 우리부모님은 그과장 당장나오라고 난리치시고ㅠ 아니 그래도 내상사인데 안된다고하고ㅠ 회복도 너무 더디고 병원쪽에서 병가도 더이상은 못써주겠다고해서 관뒀어..에휴 실업급여신청도 안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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