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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68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공기자체가 다르다는데 난 한번도 간적이 없어서 가늠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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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기 자체가 다르다던데… 말도 못꺼내겠는 분위기 숨도 못쉬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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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벌써부터 숨막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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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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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가봤는데 적막 그 자체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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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나 한번 간적있는데 그냥 유족들한테서 삶의 기운이 안느껴지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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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대학선배 장례식 갓다왓는데.. 그냥 ..느낌 자체가 달랏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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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고등학생 때 다른 반 친구 장례식 갔는데 아직도 아버지가 책상 부여잡고 통곡하는거 기억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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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거의 울부짖으시면서 힘들어하시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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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음.. 고등학교 때 내 친구 장례식 갔거든 보통은 유가족이 잘 안 울어 그리고 인사하고 좋은 곳 가셨을거다 힘내라 뭐 이런 위로의 말이라도 하는데... 자녀상은 그런 소리도 못해 그 마음이 체감이 안 되서 진짜 어머님 우는 소리만 들렸고 어머님 쓰러지셔서 친구 동생이 혼자 있었는데 넋 나가있고.. 나는 장례식장이 그게 처음이었거든 그 분위기가 너무 생생하고 아직도 그 날 생각하면 눈물나옴 답답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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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무래도 보통 예상치 못한 거니까... 넋이 나가있거나 울거나 그렇더라.... 마음을 형용할 수가 없어서 뭐라 말을 못하겠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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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완전 아기인 경우 가봤는데 진짜 뭔가 아무말도 못하겠는 느낌이었어 위로조차도 힘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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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달라 다 그냥 눈물 엄청쏟음.....진짜 형용할 수가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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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태어나서 그렇게 무거운 분위기는 처음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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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모든사람이 약간 얼빠지고 무겁고 답답하고 엄청슬프지....안우는 사람이 없어....조문실 그런데서 사람 울면 식당에 있던 사람들 더 싸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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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식상은 안가봤지만 자식상당한 부부 만난적있는데 아내는 걍 미쳐있더라… 나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분노가… 나 죽이는거 아닌가싶을정도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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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응..부모는 산에 묻고 자식은 가슴에 묻는다잖아. 투병하다가 가는거면 그래도 마음의 준비을 할 시간이라도있는데 교통사고라거나 다른이유로 가면..음..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없다. 참담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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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웅... 내 친구 고등학생때 먼저 갔는데 그 친구 부모님 진짜... 말로 설명 못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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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초등학생 때 잘 모르는 사이지만 같은 학교 학생 장례식 간적 있는데, 그 유가족분들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
난 우리 할아버지 장례식을 겪어봐서 비슷하려나 했는데 그 분위기, 공기, 어머님표정… 동공이 풀렸다는걸 처음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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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엉… 진짜 장난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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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사촌오빠 장례식 갔었는데 이모 그렇게 울부짖는 거 처음 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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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댓글보니까 죽지말아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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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모 오열하고 쓰러짐.. 걍 다른 사람들은 숨도 못쉰다고 생각하면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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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회장이였을때 옆에반 친구 죽어서 장례식장 갔었는데 그 분위기가 나한테는 아직도 트라우마야 못 잊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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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 친구 장례식장 갔는데 부모님 오열하고 나도 오열하고 부모님이 내 이름 부르시면서 같이 부둥켜안고 울었어.. 발인 할 때 어머니 쓰러지셨고.. 자식을 가슴에 묻는 일인데.. 나도 거의 쓰러지다시피 울었어. 내 친구 보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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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지인 자식이 그렇게돼서 갔다온 얘기들었는데
일단 부모님이 제정신이 아니시고..
이후에도 뭐 거의 가정파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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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보통 장례식 가면 절 하고 상주랑 한두마디 나누고 밥먹고 그정도인데
자녀상 가면 상주한테 말을 못 건대..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상주도 정신 없고.. 가족들끼리 싸우는 경우도 허다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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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고등학생 때 반 친구들이랑 단체로 친구 장례식 갔는데 다 울고 그랬음 어머님은 애들이 교복 입고 있으니까 친구 생각나서 또 오열하시고... 선생님들도 가셨었는데 대부분 다 우셨다고 들음... 인사할 때 어머님이 친구들 한 명 한 명 다 안아주시는데 진짜 슬펐던 기억이 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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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애들도 와서 엄청 운다더라 특히 미성년자면 진짜 다 와서 울고 분위기 암울한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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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 계속 우심... 절대 말 걸 엄두도 못 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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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이거 글 봤는데.. 엄청 참담하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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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엉 나도 21살때 고등학교때 친구 장례식 갔었는데 느낌부터가 너무 이상해ㅠ 분위기도 너무 무겁고 우리도 뭔가 그런 타인의 죽음을 맞는게 처음이라 기분 이상하고.. 그리고 전광판같은데 얼굴같은거 뜨잖아 몇호실 누구누구 이런거. 거기에 다른분들은 다 할머니 할아버지인데 내 친구만 너무 어려서ㅠ... 난 그것도 너무 슬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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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옆 가족?들이 초등학생 애기였는데 물놀이하다가…근데 진짜 우리쪽이랑은 완전 다른분위기였어 우리는 할아버지 나이 꽉 채우고 돌아가신거라 다들 조금씩 눈물 흘리고 말앗는데 옆에서는 계속 통곡이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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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할머니 할아버지 장례식땐 아빠나 큰아빠 슬퍼하긴 하시지만 지인들 오시면 가서 이야기도 하고..난 이해가 안되지만 화투치는 분들도 있으셨고..술한두잔도 하셨고..다음날 우리들 밥도 챙기고 하셨거든?
근데 친구장례식때 갔을땐..나도 친구들도 운다고 정신없었지만.. 말소리 하나없이 억눌린 울음소리..그거밖에 없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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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두번 가봤는데 한번은 오래 앓고 떠난 친구라 가족들도 다 예상하셨고 그래서 막 다른 장례식이랑 엄청 다르진 않았던 것 같음 당연히 다들 엄청 슬퍼하셨지만.. 이미 다 마음의 준비를 하셨던 것 같아 근데 자살로 갑자기 떠난 사촌 장례식은 그냥 여기다 분위기를 쓰지도 못하겠어 그냥 난 고모 잘못되실까봐 그게 너무 겁났고 지금도 그때 기억이 계속 남아서 아 난 무조건 엄마보다 오래 살아야겠다 내동생도 절대 먼저 떠나는 일 없게 지켜야겠다 이건 진짜 너무 힘든 일이구나 이 생각이 아직까지도 계속 듦..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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