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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쩝.. 먹는건 걱정없이 먹어도 똑같이 보세옷 입고 명품 살 생각도 안하는건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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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통 사는 수준이 아니면 그렇지 않을까..? 일단 우리 집은 아니지만 ㅋ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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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집 월소득 1300인데 전혀.. 나도 내 알바비 다 벌어서 쓰는데 집마다 성향이 다르겠지만 왜 사고싶은거 다 못사지?? 난 가난한가봐!! 마인드가 신기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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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앗 내 말은 보통으로 잘 사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잘 사는? 그런 정도면 사고 싶은 거 다 사지 않을까? 라는 말이었어! 근데 꼭 소득 뿐만이 아니더라도 그냥 가족 가치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그리고 벌이가 커질수록 씀씀이도 커지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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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집이 돈을 진짜 안쓰는 편인가.. 그건 맞지!! 사실 잘 번다고 해서 비싼 옷이라는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도 잘 모르겠음.. 어렵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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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 게 중요한데 벌이에 따라 그 기준이 달라지니까 그런 거 같아.. 옷으로 치면 누구는 항상 명품매장만 가고.. 누구는 백화점 정도.. 누구는 백화점도 못 갈 거고.. 그러니까..? 진짜진짜 부자들도 뭐 돈 없어서 못 사는 명품 옷 있을 수는 있겠지,, 근데 그게 돈 자체가 부족해서 옷을 못 사는 건 아니니까 뭐든 다 상대적인 거 같아..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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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우리가 보기엔 후와와 부자다 하는 사람들이 나는 에르메스를 못사.. 이럴지도 ㅎ 이렇게 생각하니까 너무 웃기다.... 세상에 배 곪으며 사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모두 행복합시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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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익인 설명 너무 잘한다.. 감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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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맞아 비교하면 밑도 끝도 없어!! 그냥 나만 행복하면 되지 뭐!!ㅎㅎ
설명을 잘한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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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자기 돈이 아니고 부모님이 그 돈을 운용하는 방식은 부모님 마음인데.... 나도 엄마가 옷 하나 맘대로 못사게 했지만 우리 집이 가난하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본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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