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잘되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해서 그에 맞게 열심히 살고 자기계발했는데 몇년 지나고 지금와서보니까 진짜 사람들이 날 부러워하더라 뭔가 뿌듯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그 좌우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내 나날들이 생각나서 씁쓸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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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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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잘되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해서 그에 맞게 열심히 살고 자기계발했는데 몇년 지나고 지금와서보니까 진짜 사람들이 날 부러워하더라 뭔가 뿌듯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그 좌우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한 내 나날들이 생각나서 씁쓸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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