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맨날 잊었거나 타이밍을 놓치다가 오늘 엄마랑 전화하다가 생각나서 너무 오랜만에 진짜 한 5-6년만에 사랑한다구 했는데 엄마가 약간 울컥하셨는지 대충 흘리다가 전화 끊고서야 사랑한다고 메세지가 오더라고 그러니까 익들두 오늘 전화하다가 생각나면 한마디 남겨주라구 써봤어!!( ღ’ᴗ’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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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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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맨날 잊었거나 타이밍을 놓치다가 오늘 엄마랑 전화하다가 생각나서 너무 오랜만에 진짜 한 5-6년만에 사랑한다구 했는데 엄마가 약간 울컥하셨는지 대충 흘리다가 전화 끊고서야 사랑한다고 메세지가 오더라고 그러니까 익들두 오늘 전화하다가 생각나면 한마디 남겨주라구 써봤어!!( ღ’ᴗ’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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