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렇게 좀 쉬다가 죽었으면 좋겠거든... 내가 정상이 아니란걸 나도 잘 알긴 아는데 고치고싶진 않아. 정확히 말하자면 고칠 의욕이 없다.. 이렇게 힘든 세상에서 왜 귀찮게 고쳐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