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집 여러채 있고 매년 해외여행 어릴때부터 3살에 하와이 근데 처음 여행간거고 정말 여름 겨울 방학마다 미국에 가서 비싼 여름캠프 외국애들이랑 참가하고 나중엔 영주권도 변호사 통해서 금방 얻었는데 난 정말 무식 ? 또는 순진하게 21살인가까진 우리집이 중산층인줄 알았거든 근데 대학와서 내가 정말 운좋게 태어났구나하고 느꼈어 단 1도 돈에 대한 걱정해본적 없고 그냥 인생이 척척 흘러갔는데 정말 성인되고나서 그리고 인티 들어와서 내가 정말 운 좋게 산거구나하고 느낌 그냥 물질적인거외에도 우리가족 친척중 내 또래가 나 혼자여서 정말 관심이랑 사랑 다 받고 컸는데 여기 들어와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고 이러는거 보고 좀 놀랐어 난 당연히 가족이면 서로 감싸고 위해줘야한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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