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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강남에 집 여러채 있고  

매년 해외여행 어릴때부터 

3살에 하와이 근데 처음 여행간거고 

정말 여름 겨울 방학마다 미국에 가서 비싼 여름캠프 외국애들이랑 참가하고  

나중엔 영주권도 변호사 통해서 금방 얻었는데 

난 정말 무식 ? 또는 순진하게 21살인가까진  

우리집이 중산층인줄 알았거든 

근데 대학와서 내가 정말 운좋게 태어났구나하고 느꼈어 

단 1도 돈에 대한 걱정해본적 없고 

그냥 인생이 척척 흘러갔는데  

 

정말 성인되고나서  

그리고 인티 들어와서 내가 정말 운 좋게 산거구나하고 느낌  

그냥 물질적인거외에도 우리가족 친척중 내 또래가  

나 혼자여서 정말 관심이랑 사랑 다 받고 컸는데  

 

여기 들어와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부모님이랑  

사이 안좋고 이러는거 보고 좀 놀랐어 

난 당연히 가족이면 서로 감싸고 위해줘야한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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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쿠마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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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마지막 문단 빼면 공감했을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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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나도 그럴 수도 있지하면서 읽다가 딱 마지막에서 글쿤 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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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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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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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혹시 그 글쓰니가 볼 수도 있는데 좀 무례한 거 같음…남의 가정환경보고 충격받음! 이런거 무례한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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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있으니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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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적은 것 보다 우리 집이 덜 잘 사는 것 같은데 난 우리 집 중산층 아니고 겁나 잘 산다고 생각 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모를 수가 없다. 고등학교 어딘데. 같이 뒹구는 학교, 학원 딱 두 집단만 봐도 솔직히 잘사는 집 애들 자기 부모님 잘 사는 거 다 알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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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보다 더 잘사는 애들이 많았고 솔직히 학교 다닐땐 규율이 엄격해서 교복입고 심지어 가방 브랜드 비싼것도 못 들고 다녀서.
그리고 그냥 누가 잘산다 이런걸 얘기하는 분위기의 학교가 아니였어
다들 그냥 공부만 한 학교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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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좋은 환경에서 자랐네 부럽구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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