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모르는 사람은 괜찮아 근데 좀 가까운 예를 들면 친구나 직장동료 잘 사는게 느껴지는 대화가 있잖아 그런 얘기 들으면 그냥 부러워하거나 그렇구나 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돼 그냥 애써 그 얘길 넘겨 인정하기 싫다고 해야 하나.. 물론 티를 안내려고 노력은 하지만.. 당연히 무시해도 세상에 나보다 잘 사는 사람 많고 내가 객관적으로 못 사는 것도 아닌데도 이상하게 돈에 관해서는 이런 열등감이 사라지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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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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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모르는 사람은 괜찮아 근데 좀 가까운 예를 들면 친구나 직장동료 잘 사는게 느껴지는 대화가 있잖아 그런 얘기 들으면 그냥 부러워하거나 그렇구나 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돼 그냥 애써 그 얘길 넘겨 인정하기 싫다고 해야 하나.. 물론 티를 안내려고 노력은 하지만.. 당연히 무시해도 세상에 나보다 잘 사는 사람 많고 내가 객관적으로 못 사는 것도 아닌데도 이상하게 돈에 관해서는 이런 열등감이 사라지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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