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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7
이 글은 4년 전 (2021/8/1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22살이고, 특성화고 졸업해서 바로 취업하고 지금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나름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데 실수도 은근 자주하게 돼 

그래서 이 일이 안맞나 싶어서 다른쪽으로 틀고 싶은데 다른 분야로 가도 지금이랑 다를거 없을것같아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근데 집안 사정이 좋은 편이 아니라 일해서 집에 조금이나마 보태야돼서 일을 쉴 수도 없어 지금 회사도 그만두고 공부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일 하고, 가고 싶은 기업 준비하고 싶은데 집에서 일 그만두고 공부하는걸 너무 반대해 지금 다니는 회사도 쭉 다닌건 아니고 전에 1곳을 1년 6개월 정도 다니다가 너무 힘들어서 이제 하고 싶은거 준비하려고 그만 뒀었는데 집에서 너무 눈치를 줘서 1달만에 재취업했었어 그래도 지금까지 친구들한테 이런저런거 털어놓으면서 잘 버텼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막상 내가 진짜 하고 싶었던 얘기나 속마음을 제대로 털어놓은적은 없었던것같아.. 너무 답답하고 이제는 어떤 일도 하기가 너무 무섭고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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