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는 말도 사치야 딱 애비... 아니면 그냥 아저씨임
지금 당장 독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같이 사는 사람들
나 말고는 어케 사나...?? 진짜 악착같이 돈 모으고 있는데 당장 못 살겠어
애비랑 집에 오는 시간 겹쳐서 저녁도 겹치는데 지가 싫대서 상 차려서 내 방 가져갔는데
어제는 갑자기 소리지르고 지 혼자 발광함 상 다 부숴버리래 그마저도 지 혼자 할 줄 모르고 엄마한테 시킴 엄마가 하겠냐고 ㅋㅋㅋ 도대체 지 손으로 할 줄 아는 게 뭐야 나 때리는거?? 칼 들고 나 죽인다고 협박하는 거?????
전에는 한창 피해다니다가 마주쳤는데 놀라서 숨 못쉬고 주저앉으니까 또 욕하고 소리지르면서 내가 니 죽이냐그럼
칼 들고 죽이겠다고 설쳤으면서 뭘 나 목매다는거 보면서도 눈 하나 깜빡 안하고 정신병자라고 욕했으면서 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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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