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심각한 결벽증이라 같이 살면서 엄마한테 더럽다고 잔소리 듣는 행동 물건등등 엄마 신경안쓰이게 해주려고 조심해주고 고치다 보니깐 이제는 내가 결벽증이 엄청 심각해져서 반대로 엄마한테 더럽다고 느끼는 행동 고쳐달라고까지해 이런 나 스스로도 너무 피곤하고 심각하다고 느껴서 엄마 원망하게되는데.. 익들은 내가 결벽증 걸린게 엄마랑은 상관없다 생각해? 원망할만하지 않다 생각해?
| 이 글은 4년 전 (2021/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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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심각한 결벽증이라 같이 살면서 엄마한테 더럽다고 잔소리 듣는 행동 물건등등 엄마 신경안쓰이게 해주려고 조심해주고 고치다 보니깐 이제는 내가 결벽증이 엄청 심각해져서 반대로 엄마한테 더럽다고 느끼는 행동 고쳐달라고까지해 이런 나 스스로도 너무 피곤하고 심각하다고 느껴서 엄마 원망하게되는데.. 익들은 내가 결벽증 걸린게 엄마랑은 상관없다 생각해? 원망할만하지 않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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