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문 안닫고 갈때 엄마가 내 방 들어와서 내 물건 다른곳에 두고갈때 오빠가 나한테 심부름 시킬때 겉으로는 표현 안하는데 속으로 진심 부글부글 끓어서 미칠거같애… 막 좀 속이 아프다고해야하나
| 이 글은 4년 전 (2021/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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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문 안닫고 갈때 엄마가 내 방 들어와서 내 물건 다른곳에 두고갈때 오빠가 나한테 심부름 시킬때 겉으로는 표현 안하는데 속으로 진심 부글부글 끓어서 미칠거같애… 막 좀 속이 아프다고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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