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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6
이 글은 4년 전 (2021/8/21) 게시물이에요
우리 부모님이 학력의 깊이가 깊지 못하신데 나한테 병간호랑 공시 준비 병행하라고 하셔 진짜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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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나 진짜 학원에서 일하는데 학부모 상담 할 때마다 그거 느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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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다 내가 예민한걸즐 알았어ㅜㅋㅋㅋ.. 공부 자체를 단순히 자리에 앉아있는거로 단정지어 버리니까 힘들고 지친다는 걸 이해 못하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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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 경험해보신 분들이 더 잘 이해해주시더라 무조건 시간만 채우면 된다 반복만 시키면 된다 생각하시는 부모님들 계신데 하… 진짜 무작정 그런 게 공부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고… ㅎㅎ 쓰니 많이 힘들겟네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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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진짜 나 요즘 맨날 느껴ㅠ.. 나 공부 할 때 티비 소리 조금만 줄여달라는 것도 완전 유세처럼 생각하고 걍 진로 상담은 말할 것도 없음,,,,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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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인줄~ 강요까진 아닌데 너무 믿고 계셔..
부담스럽다 해야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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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ㅈ 해봤으면 힘든 거 다 이해할텐데 안해봤으니까 보기에 쉬워보인다고 막말 오져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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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엄마아빠는 진짜 공부 잘했는데 공부가 제일쉽다 그러니까 할말 없더라.. 아니 근데 병간호하라거하고 공시까지 병행하라니 그게 말이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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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ㅈ 나는 회계사 준비했는데 맨날 초시동차하라함ㅋㅋㅋㅋㅋㅋ아빠네 시절처럼 쉽게 취직하던 시절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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