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백신 맞으러 병원갔는데 나는 화이자 접종 대상자이더라고 솔직히 나는 화이자고 모더나고 아스트로?고 솔직히 큰차이를 몰라서 신경 안 쓰고 병원에 갔거든 근데 병원 접수원 분중 한분이 큰소리 로 통화 하면서 아니 솔직히 화이자 별로 잖아? 그거 맞을거면 좀 기다렸다 다른거 맞으려고 예약이 되려나 모르겠네 하는데 솔직히 화이자 맞으려고 온 사람앞에서 이게 할소리 인가 싶더라고 괜히 찜찜하고...막 큰병원은 아니고 아침 일찍 첫타임이라 나포함 3명정도만 대기하고 있기는 했는데 그런소리 들으니까 솔직히 불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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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