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동생 좀 예쁘장하거밖에 잘하는거 없거든 ㅜㅜ 성실한것도 없고 맨날 내가 깨워줘야 출석체크 하고 그러ㄱㅓ듣 이유는 자기 꿈 찾았다는데 내가 보기엔 걔 친구가 요번에 기획사 들어갔는데 부러워서 그러는거 같음 지금 연기 학원 보내달라는데 말이야 방구야
| 이 글은 4년 전 (2021/8/21) 게시물이에요 |
|
내가 보기엔 동생 좀 예쁘장하거밖에 잘하는거 없거든 ㅜㅜ 성실한것도 없고 맨날 내가 깨워줘야 출석체크 하고 그러ㄱㅓ듣 이유는 자기 꿈 찾았다는데 내가 보기엔 걔 친구가 요번에 기획사 들어갔는데 부러워서 그러는거 같음 지금 연기 학원 보내달라는데 말이야 방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