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오빠가 오랜만에 술마시자고 했는데 코로나때매 방잡고 술마시자는 거야! 근데 내가 일단 통금있어서 안된다고 하긴했는데 예전에도(코로나 초반에) 방잡고 술마시자고 한적있거든? 그때 내가 당황(?)하니까 그 오빠가 무슨생각하냐면서 이상한 생각하지말라고 그러몀서 장난스레 넘어갔단말이얔ㅋㅋㅋ 나는 이 오빠한테 뭐 할거라는 생각도 전혀없고 이 오빠도 나한테 뭐 할건 아닌건 아는데 혹시 모르니까...모텔에 여 남 둘이 있으면 뭔들 못하겠냐라는 말을 들어본것같아서...🥲 아무튼 익인이들은 남사친이나 친한 오빠랑 둘이서 아무일 없이 술 먹어본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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