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원래 안 이러는 애긴 한데ㅋㅋㅋ이야기 들어보니까 그냥 너무 불쌍했대 자기도 안 그러려고 했대ㅋㅋ...죄책감 느끼긴 하더라고... 근데 좀 충격..나랑 펫샵 욕하기도 되게 욕하고 얘 그전 강아지도 파양 될 뻔한 강아지 데려온 건데 와... 최근에 역 근처에 펫샵 있는데 거기에서 어떤 강아지가 있는데 관리가 너무 안 되어있는거래 다른 강아지랑 다르게 ㅇㅇ 근데 그런 강아지 좀 많잖아? 그래서 그냥 지나갔는데 며칠내내 일 끝나고 와도 그렇다는거야 그래서 들어가서 애 좀 본다고 하니까 걔 말고 다른 앤 어떠냐 하면서 같은 종 다른 강아지 보여준거래 그래가지고 얘가 아니 얠 보고 싶다고 해가지고 꺼내서 애기 보여주니까 피부병이 좀 있더래 그러고 개월수도 펫샵에서 4개월이랬나 거의 5개월이어서 아무도 안 데려간다고 시선 회피하길래 그냥 알았다 하고 나왔는데 그 이후에 마음에 계속 걸려서 결국엔 데려왔대... 물론 가족들한테도 다 말하고 데려온거고 자기가 잘 키울건데 펫샵에서 분야 받았다는 거에 너무 충격받았음 진짜..끝나고 병원 가니까 애기 발톱도 한쪽이 없고 피부도 땜빵?나있다고 하더라..그래서 치료는 해줬대...다음부턴 안 이러겠지 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