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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
이 글은 4년 전 (2021/8/22) 게시물이에요

사는 것도 귀찮은데

라는 말 하고 싶은 거 겨우 참았거든

어떻게 엄마한테 저런 말을 해

나 이거 심각한 거 맞지?

농담 아니고 정말임

누구한테 대놓고 상담할 일도 아니라서 이렇게 익명으로 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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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러고 살아 걍 모든게 귀찮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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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가?? 흔히하는생각인거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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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언제부터 그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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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꽤 됐어
실제로 시도도 했는데 엄마아빠 충격받고 우리 가족 정상적으로 못 살 거 같아서 그만 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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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아 ㅠ 꽤 심각한것같은데 병원가보는거 추천! 누구나 겪을수 있는일이고 약먹는것만으로도 되게 괜찮아진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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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모르겠어
정말로 정신 쪽으로 문제가 있는 거면 이런 거 자각도 못 하지 않아?
내가 아는 게 너무 없는 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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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기력증인것같은데 자각해서 병원가는사람도 많아! 만약 문제가 아니라해도 그건 의사선생님이 더 잘아실거야! 약쓸정도는 아니라면 다른 극복방법들을 알려주시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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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끔 나도 그런ㅍ생가함 근데 너네 부모님도 사는게 힘들고 귀찮은데 다 말 안하고 사는거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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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런생각해 진짜 말했다가 엄마한테 등짝맞은적도 있고ㅎ... 다들 그렇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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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원래 인생이 그런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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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시도도 해봤으면 병원가보는 게 좋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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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아빠는 나랑 대화를 많이 나누는 편이 아니라서 몰랐는데 동생이 술 먹고 나한테 그러더라고
자기 군대 간 동안 제발 죽지 말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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