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간식같은거 주고싶다고 하셔서 내가 엄청 많이 사드렸고 감자 고구마 노른자 먹이셨는지 돌아오니까 간식은 반토막 났고 애가 통통해져있음ㅋㅋㅋㅋ 요즘 할머니랑 같이 밭에도 가고 그런대 짱귀여워
| 이 글은 4년 전 (2021/8/22) 게시물이에요 |
|
강아지 간식같은거 주고싶다고 하셔서 내가 엄청 많이 사드렸고 감자 고구마 노른자 먹이셨는지 돌아오니까 간식은 반토막 났고 애가 통통해져있음ㅋㅋㅋㅋ 요즘 할머니랑 같이 밭에도 가고 그런대 짱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