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7월달부터 일했는데취업하면서 적금 알아볼 때 아빠가 도와줬거든 아빠가 그런거 잘 알아서 근데 아빠가 성격이 너무 급해가지고... 첨에 만들 때 내 이름으로 하고싶다고 말했는데 아빠 이름으로 5년짜리를 만든거야 기간도 너무 길다싶고 계좌가 내 계좌가 아니면 쌓이는 돈이 안보이잖아 근데 아빠가 나중에 바꿀수 있다고 해서 걍 넘 어갔거든 근데 오늘 그 얘기 꺼내면서 은행앱 설치하고 뭐하고 하라길래 바꾸려고 그러는가보다 했더니 5년짜리 해지하고 다시 만들재 그럼 다시 시작하는거잖아 아직 일한지 두달도 안됐긴한데 적금 만드는것도 취업 기준?으로 만들고 싶었고 당연히 내이름으로 하고싶었는데 맘대로 안돼서 짜증나죽겄다ㅋㅋㅋ 어쨌든 지금 적금 만들어도 돈 넣어야되는데 나도 돈 없고 아빠도 폰을 딴데다놓고 와서 일단 내일하자하는데... 아빠는 제일 좋은 방법은 걍 있는거 두고 내가 돈 보내줘서 적금하는거라는데 더 짧은거 새로 만들까 아님 그냥 있는거 두고 매달 아빠한테 돈 보낼까... 그리고 적금 계좌명의 바꿀수 있는거 자체는 맞아?? 구구절절 긴글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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