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고싶은 심정이야 오빠가 나한테 얄밉게 대하고 내 예민한성격가지고 일부러 화나게 만들어서 내가 깐족거리지 말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한테 오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혼내면서 오빠가 나한테 함부로 말할때는 내가 화내고 싸우면 중재도 안하고 엄마보고 내가 '오빠한테도 나보고 사과하라고 해' 라고 말하면 '쟤 성격 알지?사과해 빨ㄹ' 하는데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되냐고 진짜 나만 속병나는것같아 마음에 안들면 집을 나가래 고칠생각이 없어 그리고 집에서 맨날 다들 날 예민한 성격으로만 치부해버리고 난 더 예민해지고 진짜 죽고싶은 심정이야.. 아까 한바탕 했는데 지금 방에 문잠그고 있는중.. 방에서 나오지말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