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타투 얘기 해봤자 다들 적당히 말하는 거 본적 있음? 솔직히 여기에 뭐 있는 사람 어때? 하면
싼티남
난 믿고 거를 듯
싸구려 같아
막사는 인생인가 싶어
이래놓고서 나중에 사람들이 뭐라고 하면 보수적인게 죄야? 싫어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타투 할 때 다 감수하고 한 거 아니야? 이러잖아 ㅋㅋㅋㅋ
보수적이고 뭐고 타투 싫어하면 그냥 그냥 "난 싫어" 하고 끝나면 될 거 혐오단어 구구절절 읊어놓고 싫은 것도 싫다고 못하네 ㅠㅠ 이러는 게 웃기다고 그래놓고 맨날 마지막에는
현실은 더 해 ~ 인티 정도면 타투에 유하지 ~ 이러는 거 ㅋㅋㅋㅋㅋㅋ
싫어하지 말라는게 아님
여기는 근데 싫어하는 걸 떠나서 묘하게 편견 전시하고 혐오하는 주제에 그걸 사회의 시선이라고 넷사세라고 포장함 ㅋㅋㅋ
나 ㄹㅇ 타투 하나도 없는데도 볼때마다 왜들 이러지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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