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가 야외에 있어서 그쪽에도 씨씨티비가 있어 사람이 지나다닐 순 있어도 맞은편 공장이나 상가 직원 아니면 굳이 누가 있을 일이 없거든 웬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리로 가는게 보였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할머니 볼을 잡고 입을 맞추려고 하는 거야 할머니는 계속 고개를 돌리고 나는 너무 놀라서 억지로 하려는 건가 싶어서 냅다 뒷문 열고 뛰어나갔는데 할아버지가 할머니 바지에 손 넣기 직전이었거든..?(저항 안 하심) 나 보자마자 할머니가 할아버지 팍 밀치면서 어이구 그러게 하지 말랫지 함서 나한테는 멋쩍게 웃으시면서 미안합니다..^^ 하고 가심,,,, 강제는 아닌 거 같아 다행이면서도 기분이 참 묘해 ㅋㅋ ㅠ 왜 남의 업장 뒤에서 그러시냐구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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