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알바가 대형 피시방이었는데 일주일에 1~2명씩 탈주하던 피시방이었단 말이야 근데 나는 '이런 일도 못해내면 나는 어떤 곳에서도 일 못한다'하고 버팀 지금생각하면 그때 나도 도망쳤어야했어 두번째는 프차 카페알바였는데 사장님이 면접볼 때 '우리 매장 2주 일하고 그만둔 친구도 있는데 열심히 할 수 있겠냐'하셔서 그렇다고 말은 했지만 진짜 한달동안은 너어어어무 힘들었음 그리고 카페 경력이 없어서 매니저님들한테 볶이는게 일상이었고. 근데 같이 일하는 친구가 자긴 처음 카페 일할때 상사한테 볶이는게 너무 스트레스 였다는데 속으로 '일 못하면 볶는건 당연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했ㅇ 나 나중에 엄청난 꼰이 되는거 아닐까... 걱정된다 살짝

인스티즈앱
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