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커플은 내가 들이대 드립도 다 치고 워낙 부모님이랑도 수위상관없이 다 얘기하면서 자라서 근데 남친은 완전 표현 못하고 부끄러워하고 사람들 눈치 엄청봐 포옹도.. 근데 또 스킨쉽을 아예 안하는건 아니거든.. 문제는 내가 지금 아무것도 하기싫어졌어.. 예전엔 뽀뽀하고 안고 이럼 좋았는데 지금은 내가 거의 100중에 95를 장을 여니끄.. 일같아.. 체크리스트중 하나같고.. 얘는 스킨쉽안해도 좋아하는 마음은 같다 뭐 이러는데 나는 좋아하는 마음이 스킨쉽으로 나오는데 지금 이게 안 설레고 자꾸 내가 가야돼 가야돼 하다보니까 의무적으러 하게돼.. 나 권태기인가 아닌데 나 남친 진짜 좋아하거든.. 오늘도 내가 힘들어서 쉬고싶은것보다 내가 가야되니까 알바하는데 도와주러갔거든..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 난 홍대 오코노미야끼 배짱장사 참교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