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랑 안 맞아 진짜 같이 있는 거 자체로 기가 빨리고 왜 이렇게 눈치가 없이 혼자 신나하는지 모르겠어서 화나고 말 하는게 너무 가벼워서 빡치는데 이건 진짜 내가 이상한거겠지 나 진짜 친구들이랑 다른 어른들에게도 평 좋고 심지어 활발한 성격인데도 이래ㅜ 심지어 사회성 없는 것도 아닌게 매번 조장이나 반장 전교회장 이런것도 무리없이 맡았어. 그냥 생리적으로 뭐가 어긋난 거 같이 저런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반쯤 죽을 거 같아서 내가 그런 사람들에게 쪼끔이라도 짜증낼까봐 무섭다ㅜㅜㅜㅜ 나두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진짜 정신병 걸릴 거 같아 그런 사람들한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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