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익 어랜만에 본가 왔는데 어제 일찍자고 새벽에 깨서 계속 폰하다가 엄마 내방 들어올려는 거 같길래 자는 척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 침대 앉는 느낌 났는데 내 볼에 뽀뽀하고 나갔어 ㅋㅋㅋㅋ ㅠㅠㅠ 힝 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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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익 어랜만에 본가 왔는데 어제 일찍자고 새벽에 깨서 계속 폰하다가 엄마 내방 들어올려는 거 같길래 자는 척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 침대 앉는 느낌 났는데 내 볼에 뽀뽀하고 나갔어 ㅋㅋㅋㅋ ㅠㅠㅠ 힝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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