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태어나는 날 창문 발으로 예쁜 꽃을 봤다는데 그게 아직도 안잊혀진대 그래서 그 꽃이랑 내 태몽이랑 같이 할까 했는데 좀 내 직업에 안좋을까봐 안했다.. 안보이는 곳에 하면 되긴 하는데….
|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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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태어나는 날 창문 발으로 예쁜 꽃을 봤다는데 그게 아직도 안잊혀진대 그래서 그 꽃이랑 내 태몽이랑 같이 할까 했는데 좀 내 직업에 안좋을까봐 안했다.. 안보이는 곳에 하면 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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