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쩍 말랐을때는 사람들이 팔 치면 부러질거같다 이런 말도 너무 싫었고 지하철 같은데서 다른 사람이랑 나란히 서있는는 곳에서 창문에 비친 내모습 보면 가뜩이나 키도 작은데 너무 왜소하고 비실비실 해보이는거 너무 싫어서 밖에도 잘 못 나갈 정도였데 지금 살 찌고 통통하다는 소리 듣는데 만족도 100퍼임ㅋㅋㅋ 가끔 엄마는 너 너무 살쪘다~ 이러는데 이 말 조차도 좋아
| 이 글은 4년 전 (2021/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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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쩍 말랐을때는 사람들이 팔 치면 부러질거같다 이런 말도 너무 싫었고 지하철 같은데서 다른 사람이랑 나란히 서있는는 곳에서 창문에 비친 내모습 보면 가뜩이나 키도 작은데 너무 왜소하고 비실비실 해보이는거 너무 싫어서 밖에도 잘 못 나갈 정도였데 지금 살 찌고 통통하다는 소리 듣는데 만족도 100퍼임ㅋㅋㅋ 가끔 엄마는 너 너무 살쪘다~ 이러는데 이 말 조차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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