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던 동네가 잘사는 애들 많고 학구열 높은 동네였는데 (대치동 아님) 나 어릴때 친구 하버드대학 감 (얘는 심지어 알만한 기업 손녀야) 중고딩때 외고 간 친구 지금 런던에서 로펌에서 변호사로 아주 ~ 잘나감 내 한국 절친 졸업하자마자 통계청 붙음 초중고때 친구 죄다 대기업 붙고 스카이대 졸업후 아주 잘나감 나 초딩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 얼굴 예뻐서 미스 유니버시티? 출전함 얼마전 인스타에 친구 신청와서 들어갔는데 나만 실패한 인생인가봐 ㅋㅋ 어쩌면 죄다 스카이 대학 가고 예상은 했어 솔직히 나 사립초 나오고 그래서 친구들 부모님들이 다 학구열 높았고 경제적으로도 풍족한 (친구 아빠가 서울대 유명한 교수, 다른 친구 아빠 한국에서 유명한 정형외과 의사, 대기업 손녀, 자차있는 다른 친구 그래서 통학할때 기사가 데려다줌 등등) 심지어 나 교환학생 갔을때 고백한 외국인 동창생 mit 대학원 장학금 ? 받고 간후 스타트업 창업하고 회사 팔아서 그 회사 산 회사 대표중 하나인가 그래 ㅋㅋㅋ 난 설마 했는데 mit 학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랑 공홈에 걔 사진 올라옴 ㅋㅋ 나보다 어려 그리고 아는 외국인 오빠 페이스북 본사에서 엔지니어로 아주 잘나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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